2026 서울국제도서전 일정과 얼리버드 예매, 주빈국 프랑스 안내 썸네일

2026 서울국제도서전6월 24일부터 6월 28일까지 코엑스 A&B1홀에서 열립니다. 얼리버드는 6월 8일 오전 10시부터 시작되고, 주빈국 프랑스무료 강연 예약도 함께 챙기면 좋습니다.

올해 주제AI 시대 인간의 질문호모 두두리입니다. 일정과 예매 방식만 먼저 보면 관람 준비가 훨씬 쉬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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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서울국제도서전은 2026년 6월 24일부터 6월 28일까지 코엑스 A&B1홀에서 진행됩니다. 얼리버드는 6월 8일 오전 10시부터 네이버에서 순차 오픈되고, 강연 사전예약은 6월 11일부터 6월 12일까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진행됩니다.

주빈국은 프랑스이며 올해 주제는 AI 시대 인간의 질문과 인간선언 Homo duduri입니다. 티켓 종류와 무료 대상, 운영 시간을 함께 확인하면 관람 준비가 더 수월합니다.

1. 올해 주제는 무엇인가요

올해의 중심 주제는 AI 시대 인간의 질문입니다.
메인 테마는 인간선언 Homo duduri로, 디지털 환경 속에서 인간의 질문과 공동체성을 다시 바라보게 합니다.
책을 읽는 경험을 넘어 생각의 방향을 함께 나누는 행사라고 보면 이해가 쉽습니다.

전 세계 18개국에서 530여 개의 출판사와 출판 관련 단체, 저작권 에이전시가 참여합니다.
규모만 봐도 국내 행사라기보다 국제 출판 흐름을 한자리에서 보는 자리입니다.
이런 구성은 단순한 도서 판매보다, 주제와 프로그램을 함께 보는 관람에 잘 맞습니다.

2. 주빈국 프랑스는 어떤 프로그램이 있나요

주빈국은 프랑스이며 테마는 프랑스를 읽다입니다.
한·프 수교 140주년을 기념하는 흐름이라 문화 교류의 의미가 더 분명합니다.
작가 강연, 세미나, 북토크, 사인회까지 이어져 프랑스 문학을 폭넓게 만날 수 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베르베르를 포함한 프랑스 작가 12명이 방한합니다.
독자 입장에서는 작품만 보는 것보다 작가의 해석과 창작 배경을 함께 듣기 좋습니다.
특히 프랑스 문학과 예술 흐름에 관심이 있다면, 주빈국 프로그램을 먼저 살펴보는 편이 유리합니다.

3. 전시관과 체험 공간은 어떻게 나뉘나요

공간은 크게 국제관, 국내관, 책마을로 나뉩니다.
동선이 비교적 분명하게 구분돼 있어서 원하는 관심 분야부터 둘러보기 좋습니다.
해외 원서, 국내 신간, 가족 체험 공간이 각각 분리되어 있어 관람 목적에 맞게 움직이기 쉽습니다.

공간 구성 참고 포인트
국제관 17개국 180개 외서 출판사 참여 해외 원서와 글로벌 출판 흐름을 보기 좋습니다
국내관 350개 한국 출판사 참여 장르별 신간과 출판사 이벤트를 함께 볼 수 있습니다
책마을 어린이 청소년 성인 구간 운영 연령대별 체험 프로그램이 준비됩니다

이 구성은 책을 고르는 즐거움과 체험형 관람을 함께 담고 있습니다.
가족 단위라면 책마을부터, 외서 관심이 크다면 국제관부터 보는 방식이 잘 맞습니다.
관심 분야를 먼저 정하면 전시장이 훨씬 넓어 보여도 동선은 의외로 단순해집니다.

4. 얼리버드 예매는 왜 먼저 챙겨야 할까요

얼리버드 예매가 가장 먼저 볼 선택지입니다.
정가 대비 최대 50퍼센트 할인이 적용돼 비용 면에서 차이가 분명합니다.
또 강연 예약과 관람 계획을 함께 세우기 쉬워서 일정 관리에도 도움이 됩니다.

구분 기간 특징
얼리버드 6월 8일(월)부터 6월 12일(금)까지 네이버 순차 오픈, 정가 대비 최대 50퍼센트 할인
일반 사전예매 6월 13일(토)부터 6월 23일(화)까지 할인 폭이 줄어든 온라인 예약
당일권 6월 24일(수)부터 6월 28일(일)까지 현장 매표소 정가 판매

비교해 보면 얼리버드는 가격과 일정 두 가지에서 가장 먼저 챙길 만합니다.
특히 무료 강연 사전예약은 6월 11일과 6월 12일 이틀만 진행되므로 입장권과 강연 예약을 따로 생각하는 편이 좋습니다.
행사 기간에 맞춰 방문할 계획이 확실하다면, 얼리버드부터 확인하는 방식이 가장 깔끔합니다.

5. 티켓 가격과 무료 대상은 어떻게 되나요

티켓은 연령과 자격에 따라 달라집니다.
성인은 12,000원, 청소년은 6,000원이며, 무료 대상도 분명하게 정해져 있습니다.
현장 확인이 필요한 항목이 있으니 예매 전 신분증과 증빙 서류를 함께 챙기는 편이 좋습니다.

대상 요금 준비물 참고
성인 12,000원 기본 예매 정보 일반 관람 기준입니다
청소년 만 18세 이하 6,000원 학생증 또는 청소년증 현장 확인이 필요합니다
만 65세 이상 무료 생년월일 확인 가능한 신분증 경로우대 대상입니다
장애인 및 복지 대상자 무료 보건복지부 복지카드 동반자 1인까지 무료입니다
국가유공자 및 영유아 무료 유공자증 또는 보호자 확인 서류 보호자 동반 기준을 확인하면 좋습니다

무료 대상이라도 조건 확인은 꼭 필요합니다.
입장권과 강연 예약은 별개로 보는 편이 안전하고, 무료 강연도 좌석이 정해져 있습니다.
입장 자격이 있는 경우라면 예매 전에 증빙 서류를 먼저 확인하는 습관이 도움이 됩니다.

날짜 운영 시간
6월 24일(수)부터 6월 27일(토)까지 오전 10시부터 저녁 7시까지
6월 28일(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6. 관람 전에 무엇을 준비하면 좋을까요

가장 먼저 볼 것은 예매 일정강연 예약 일정입니다.
얼리버드는 6월 8일에 시작되고, 무료 강연 사전예약은 6월 11일부터 이틀간 진행됩니다.
두 일정이 다르기 때문에 캘린더에 따로 표시해 두면 훨씬 편합니다.

둘째는 대상별 증빙 서류입니다.
청소년은 학생증이나 청소년증, 65세 이상은 생년월일 확인이 가능한 신분증, 복지 대상자는 복지카드가 필요합니다.
행사 막바지인 6월 28일은 운영 시간이 오후 5시까지라서, 늦은 시간보다 이른 방문이 더 알맞습니다.

마지막으로는 어떤 공간을 먼저 볼지 정하는 일입니다.
외서에 관심이 크면 국제관, 국내 신간 중심이면 국내관, 가족 관람이면 책마을이 잘 맞습니다.
이렇게 목적을 먼저 정하면 2026 서울국제도서전을 더 알차게 즐길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2026 서울국제도서전은 언제 어디서 열리나요?

2026년 6월 24일부터 6월 28일까지 코엑스 A&B1홀에서 열립니다. 관람 전 일정과 장소를 먼저 확인하면 준비가 수월합니다.

얼리버드 예매와 무료 강연 예약은 언제 진행되나요?

얼리버드는 6월 8일 오전 10시부터 네이버에서 순차 오픈됩니다. 무료 강연 사전예약은 6월 11일부터 6월 12일까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진행됩니다.

주빈국 프랑스에서는 어떤 프로그램을 볼 수 있나요?

주빈국은 프랑스이며, 테마는 ‘프랑스를 읽다’입니다. 작가 강연, 세미나, 북토크, 사인회가 마련되고 프랑스 작가 12명이 방한합니다.

티켓 가격과 무료 대상, 운영 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성인은 12,000원, 청소년은 6,000원이며 만 65세 이상, 장애인 및 복지 대상자, 국가유공자 및 영유아는 무료입니다. 운영 시간은 6월 24일부터 6월 27일까지 오전 10시~저녁 7시, 6월 28일은 오전 10시~오후 5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