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금시세24k 순금 한 돈 기준 팔때 74만 원대로 보시면 됩니다. 살때와 팔때 차이가 크고 18k·14k는 순도에 따라 더 낮아져요. 거래 전 시세 확인이 먼저입니다. 같은 무게라도 기준이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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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늘 금시세 24k 순금 한 돈은 얼마인가

6월 24일 기준 한국표준금거래소에서 24k 한 돈은 살때 약 88만 9천 원, 팔때 약 74만 2천 원으로 안내됐습니다. 같은 날 신한은행은 1g 약 20만 2,563원, KRX는 1g 약 20만 2,600원 수준이었습니다.
전 거래일과 비교하면 신한은행은 1,468원, KRX는 1,100원 내린 값입니다. 숫자만 보면 크지 않아 보여도 한 돈 단위로 바꾸면 체감 차이가 생기기 때문에, 오늘 금시세는 g 단위와 한 돈 단위를 함께 보는 편이 좋습니다.

신한은행 기준 1g 시세를 한 돈으로 환산하면 약 75만 9,613원입니다. 금시세닷컴도 24k 순금 한 돈을 살때 약 88만 5천 원, 팔때 약 75만 원으로 잡아 비슷한 흐름을 보여줬습니다.
기관별로 수치가 조금씩 다르지만, 24k 순금 한 돈은 팔때 74만~75만 원대라는 큰 방향은 같습니다. 자료를 보면 오늘 금시세는 전반적으로 완만한 조정 흐름에 가깝습니다.

기관 기준 24k 수치
한국표준금거래소 한 돈 살때 약 88만 9천 원
한국표준금거래소 한 돈 팔때 약 74만 2천 원
신한은행 1g 약 20만 2,563원
KRX 금시장 1g 약 20만 2,600원

2. 18k·14k는 왜 더 낮게 보이나

18k와 14k는 순금 함유율이 낮기 때문에 24k와 같은 기준으로 보지 않습니다. 24k는 순도 99.9%에 가깝고, 18k는 75%, 14k는 58.5% 수준이라 같은 무게라도 가격이 다르게 형성됩니다.
6월 24일 기준으로는 18k 팔때 약 54만 5천 원, 14k 팔때 약 42만 2천 원이었습니다. 결혼 예물이나 일상용 주얼리는 18k·14k가 많아서, 보유한 금의 순도를 먼저 확인하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순도에 따라 금액이 달라진다는 점만 이해해도 시세표를 훨씬 쉽게 읽을 수 있습니다. 24k를 기준으로 예상가를 잡기보다 현재 보유한 장신구의 캐럿을 먼저 보는 편이 정확합니다.
같은 3.75g이라도 순금 함유율이 다르면 계산 결과가 달라지므로, 오늘 금시세를 볼 때는 무게보다 순도를 먼저 떠올리면 좋습니다.

구분 순금 함유율 6월 24일 팔때
24k 99.9% 수준 약 74만 2천 원
18k 75% 약 54만 5천 원
14k 58.5% 약 42만 2천 원
백금 별도 기준 살때 약 35만 1천 원, 팔때 약 27만 5천 원
별도 기준 살때 약 1만 2천 원대, 팔때 약 1만 원대

3. 살때와 팔때 가격은 왜 이렇게 차이날까

24k 기준으로 보면 살때와 팔때의 차이는 약 14만 7천 원입니다. 같은 금인데도 금액이 달라 보이는 이유는 구매 가격에 세공비, 부가가치세, 판매처 마진이 반영되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팔때 가격은 이런 비용이 빠지고 순수 금 무게값을 중심으로 산정됩니다. 그래서 오늘 금시세를 볼 때는 먼저 사는 건지 파는 건지부터 정하고 숫자를 확인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거래소마다 매입 기준이 조금씩 달라서 같은 날에도 최종 금액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실제로는 매장별로 수천 원에서 만 원 안팎 차이가 나는 경우도 있어, 고시 시세만 보지 말고 적용 조건까지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부가세 포함 여부와 감정 방식, 수수료 정책을 같이 확인하면 비교가 훨씬 쉬워집니다.

구분 살때 반영 요소 팔때 반영 요소
가격 구성 금값, 세공비, 부가가치세, 마진 금 무게값 중심
기준 확인 구매 단가와 총액 매입 단가와 실수령액
비교 포인트 상품별 차이 거래처별 차이

4. 국제 금값과 환율은 어떤 영향을 주나

국내 금시세는 국제 금값과 원달러 환율의 영향을 직접 받습니다. 6월 하순 국제 금값은 온스당 약 4,100달러 선, 원달러 환율은 1,530원대를 기록했습니다.
이 조합은 국내 금값을 바로 흔드는 핵심 변수로 작용합니다. 달러가 강세를 보이면 같은 국제 금값이라도 국내 체감 가격이 달라질 수 있어서, 국내 시세만 보지 않는 시각이 필요합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금리 기조가 비교적 매파적으로 유지되면서 금값은 단기 조정 흐름을 보였습니다. CME 페드워치에서는 7월 FOMC 금리 동결 가능성이 우세했고, PCE 물가지수 발표를 앞두고 변동성도 이어졌습니다.
다만 중앙은행의 금 매입 수요는 중장기적인 지지 요인으로 거론됩니다. 단기 흐름은 금리와 환율이, 중장기 흐름은 수요와 보유 선호가 더 크게 작용한다고 보면 이해가 쉽습니다.

5. 돈과 그램, 캐럿은 어떻게 읽으면 좋을까

금 시세를 볼 때 가장 자주 쓰는 단위는 돈과 그램입니다. 한 돈은 3.75g이고, 1g 시세에 3.75를 곱하면 한 돈 가격을 가늠할 수 있습니다.
반 돈은 1.875g, 한 냥은 열 돈인 37.5g입니다. 국제 금값은 보통 트로이온스 기준으로 제시되므로, 국내 금값과 바로 비교할 때는 환산 단계를 한 번 거치게 됩니다.

캐럿은 순도를 뜻합니다. 24k를 100%로 본다면 18k는 75%, 14k는 약 58.5%에 해당해요.
그래서 무게가 같아도 순도에 따라 금액이 달라진다는 점을 먼저 기억하면, 오늘 금시세표를 볼 때 훨씬 빠르게 판단할 수 있습니다.

6. 거래 전에는 무엇을 확인하면 좋을까

거래 전에는 순도, 살때·팔때 구분, 거래처 비교 이 세 가지를 먼저 보시면 됩니다. 여기에 부가세 포함 여부와 감정 방식, 수수료 조건까지 더하면 실수령액을 더 또렷하게 볼 수 있습니다.
오늘 시세는 하루에도 조금씩 움직이기 때문에, 거래 당일 아침에 다시 확인하는 습관이 유용합니다. 공신력 있는 기관의 고시를 함께 보면 기준을 맞추기 쉽습니다.

추천 대상은 순금 투자 가격을 살피는 분, 예물이나 장신구를 정리하려는 분, 24k·18k·14k 차이를 먼저 알고 싶은 분입니다. 체크 포인트는 한 돈과 1g 환산, 순도, 그리고 살때와 팔때의 구분입니다.
이 세 가지만 잡아도 오늘 금시세를 훨씬 정확하게 읽을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오늘 기준 24k 순금 한 돈 시세는 얼마인가요?

6월 24일 기준 24k 순금 한 돈은 살때 약 88만 9천 원, 팔때 약 74만 2천 원 수준이었습니다. 기관마다 수치는 조금 다르지만, 팔때는 74만~75만 원대 흐름으로 보면 됩니다.

18k와 14k 금값은 왜 24k보다 낮게 나오나요?

18k와 14k는 순금 함유율이 75%, 58.5% 수준이라 24k보다 낮게 형성됩니다. 6월 24일 기준 팔때 가격은 18k 약 54만 5천 원, 14k 약 42만 2천 원이었습니다.

금을 살때와 팔때 가격 차이가 큰 이유는 무엇인가요?

살때 가격에는 세공비, 부가가치세, 판매처 마진이 반영되지만 팔때는 순수 금 무게값 중심으로 계산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24k 기준으로도 살때와 팔때 차이가 약 14만 7천 원 정도 났습니다.

금 거래 전에 무엇을 먼저 확인해야 하나요?

순도, 살때와 팔때 구분, 거래처별 조건을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여기에 부가세 포함 여부와 수수료까지 보면 오늘 금시세를 더 정확하게 비교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