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 반값여행 신청 홈페이지와 모바일 밀양사랑상품권 지원 절차를 안내하는 대표 이미지

2026년 하반기 밀양 반값여행은 여행경비의 일부를 현금이 아닌 모바일 밀양사랑상품권으로 돌려받는 지역 여행 지원 사업이에요. 9월 4일부터 11월 30일까지의 여행을 대상으로 하며, 사전 신청과 승인, 지정 관광지 방문 인증, 정산 신청까지 순서를 지켜야 지원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신청 홈페이지와 필요한 서류, 여행 중 인정되는 결제 방식, 가족·청년 유형별 한도까지 한 번에 정리해드릴게요. 특히 여행을 먼저 다녀온 뒤 신청하는 방식이 아니므로 출발 전에 절차를 끝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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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반값여행은 누가 얼마까지 받을 수 있나요?

밀양시 외 지역에 주민등록을 둔 관광객이 대상이며, 인정 여행경비의 50%를 모바일 밀양사랑상품권으로 지급받습니다. 개인은 최대 10만 원, 2인 이상 팀은 최대 20만 원, 가족은 최대 5명까지 1인당 10만 원씩 최대 50만 원을 받을 수 있어요.

최소 인정 소비금액은 10만 원입니다. 만 19세부터 34세까지 청년은 인정 경비의 최대 70%를 적용받아 개인 최대 14만 원, 2인 이상 팀 최대 28만 원까지 지원됩니다.

가족 4명이 참여하. 더라도 실제 인정 결제액이 한도보다 적으면 그 금액을 기준으로 지급됩니다. 밀양과 가까운 일부 인접 지역 거주자는 대상에서 제외되며, 주민등록상 거주지를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신청 홈페이지와 하반기 접수 일정

신청은 반하다 밀양 공식 홈페이지에서 진행합니다. 2026년 하반기 여행 기간은 9월 4일부터 11월 30일까지이고, 여행일 최소 하루 전까지 사전 신청을 마쳐야 합니다.

10월 여행분은 9월 16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3,000팀 접수가 안내됐습니다. 여행일 기준 한 달 전부터 예약할 수 있으며, 신청 서류 심사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됩니다.

신청 순서는 이렇게 진행됩니다

  1. 공식 홈페이지에서 대표자와 참여자 정보를 입력합니다.
  2. 참여자 전원의 신분증 자료를 제출합니다.
  3. 미성년자나 가족이 함께하면 주민등록등본을 첨부합니다.
  4. 신청 승인 카카오톡 안내를 받은 뒤 여행을 진행합니다.

승인 전 결제한 여행경비는 정산 대상이 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숙소나 식당 예약보다 먼저 사전 신청과 승인 여부를 처리하는 흐름이 안전합니다.

제출 서류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요?

참여자 전원의 신분증 앞면과 뒷면 사진이 필요합니다. 미성년자 또는 가족 관계를 증명해야 하는 경우에는 발급일이 3개월 이내인 주민등록등본을 제출하며, 주민등록번호 뒷자리는 가려야 합니다.

대표자만 서류를 내는 방식으로 생각하면 빠지는 사람이 생길 수 있으므로 참여 인원 전체의 자료를 먼저 모아두는 편이 편합니다. 사진 파일은 글자가 흐리지 않도록 준비하고, 개인정보가 불필요하게 노출되지 않게 가림 처리를 해야 합니다.

여행 중 결제와 관광지 인증 기준

승인 뒤 대표자 본인 명의 휴대폰에서 비플페이 앱을 열고 공공상품권 메뉴를 통해 모바일 밀양사랑상품권을 준비합니다. 밀양 지역 가맹점에서 이 상품권으로 결제하고, 제로페이 전자영수증 내역을 남겨야 정산 자료로 활용할 수 있어요.

대표자 명의 결제가 원칙이므로 참여자가 각자 다른 휴대폰이나 다른 명의로 나눠 결제하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비플머니, 카드 영수증, 간이 영수증, 계좌이체 내역은 인정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숙소를 온라인으로 예약했다면 예약자와 결제자를 대표자 명의로 맞추고, 예약 사이트의 이용 완료 화면이나 숙박 이용 완료 내역서를 보관해야 합니다. 현장 결제는 모바일 상품권 결제 내역과 전자영수증을 함께 챙겨야 합니다.

관광지 인증사진에서 빠뜨리기 쉬운 부분

지정 관광지 2곳 이상을 방문해야 하며, 사진에는 참여자 전원의 얼굴과 해당 장소를 알아볼 수 있는 대표 시설이나 안내판이 함께 나와야 합니다. 영남루, 밀양관아, 위양지, 가산저수지처럼 장소의 특징이 드러나는 곳에서 촬영하면 인증 자료를 정리하기 수월합니다.

휴대폰 기본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을 사용하고, 어두운 시간대에 장소가 보이지 않거나 인물만 크게 나온 사진은 피해야 합니다. 관광지별 사진 파일과 결제 영수증을 여행 날짜 순서로 보관하면 정산 신청 때 확인하기 편합니다.

정산 신청부터 상품권 수령까지

여행이 끝난 다음 날부터 10일 이내에 홈페이지에서 정산을 신청합니다. 제로페이 사용 영수증 내역과 관광지 방문 인증사진을 제출하면 인정된 여행경비를 기준으로 환급 절차가 진행됩니다.

지원금은 현금 입금이 아니라 반하다 밀양 반값여행 전용 모바일 상품권으로 지급됩니다. 지급액은 5천 원 단위로 계산되며, 하반기 환급상품권의 사용 기한은 2027년 4월 30일까지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하반기에는 환급 전용 상품권으로 다시 결제한 금액이 추가 지원 대상에서 빠집니다. 병원·약국·안경점도 지원 제외 업종에 포함되므로 여행경비를 결제하기 전에 가맹점과 업종을 함께 살펴야 합니다.

출발 전 마지막으로 챙길 항목

  • 여행 하루 전까지 사전 신청과 승인을 끝냈는지 확인합니다.
  • 참여자 전원의 신분증과 필요한 주민등록등본을 준비합니다.
  • 대표자 본인 명의 휴대폰에 비플페이 앱을 설치합니다.
  • 밀양 지역 상품권 가맹점인지 미리 살펴봅니다.
  • 지정 관광지 2곳과 전원 인증사진 계획을 세웁니다.
  • 전자영수증과 이용 완료 자료를 여행 뒤까지 보관합니다.
  • 종료 다음 날부터 10일 안에 정산 신청을 완료합니다.

반하다 밀양은 여행경비를 결제한 뒤 일부를 지역상품권으로 받는 구조라서 사전 승인, 대표자 명의 결제, 관광지 2곳 인증, 기한 내 정산이 핵심입니다. 출발 전에 서류와 결제 수단을 맞춰두면 현장에서 빠뜨릴 항목을 줄일 수 있으며, 문의는 밀양시청 관광진흥과 관광기획담당 055-359-5785 또는 055-359-5871로 할 수 있습니다.

반하다 밀양 자주 묻는 질문

밀양 반값여행 신청은 어디에서 하나요?

반하다 밀양 공식 홈페이지인 mybanhada.com에서 사전 신청합니다. 여행일 최소 하루 전까지 신청과 승인을 끝내야 합니다.

지원금은 현금으로 받나요?

현금이 아니라 모바일 밀양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됩니다. 하반기 환급 전용 상품권은 2027년 4월 30일까지 사용할 수 있습니다.

관광지 방문 인증은 몇 곳이 필요한가요?

지정 관광지 2곳 이상을 방문해야 합니다. 참여자 전원의 얼굴과 장소를 확인할 수 있는 배경이 함께 나온 인증사진이 필요합니다.

구분 지원 기준 최대 지원액
개인 인정 경비의 50% 10만 원
2인 이상 팀 인정 경비의 50% 20만 원
가족 직계존비속·배우자 기준 최대 50만 원
청년 인정 경비의 최대 70% 개인 14만 원, 팀 28만 원

정산 신청은 언제까지 해야 하나요?

여행 종료 다음 날부터 10일 이내에 정산을 신청해야 합니다. 제로페이 사용 영수증 내역과 방문 인증사진을 함께 제출합니다.

가족 여행은 얼마까지 지원되나요?

직계존비속과 배우자로 구성된 가족은 인원에 따라 1인당 최대 10만 원, 최대 5명까지 총 50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실제 지급액은 인정 여행경비와 한도 중 낮은 금액을 적용합니다.